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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무엇을 확인해 주고 무엇은 아닌가

거래량은 누가 이겼는지 보여주지 않습니다. 모든 체결에는 사는 쪽과 파는 쪽이 함께 있습니다. 거래량이 보여주는 것은 몇 명이 신경을 썼는가이고, 비교는 그 종목 자신의 평소와만 가능합니다.

거래량은 한 기간에 손바뀜이 일어난 코인이나 계약의 수량입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이것을 매수의 힘으로 읽는 습관을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체결에는 두 편이 있습니다. 백만어치가 사졌다면 정확히 백만어치가 팔린 것입니다. 거래량이 재는 것은 방향이 아니라 관심입니다. 이 가격을 행동할 만큼 중요하게 여긴 사람이 몇이나 되는가. 방향은 가격이 보여주고, 거래량은 오직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필요했나"에만 답합니다.

비교하는 유일한 방법

거래량 숫자 자체는 아무 뜻도 없습니다. 한 시간에 5천만 달러는 많은 걸까요 적은 걸까요? 어떤 코인에겐 조용한 밤이고 어떤 코인에겐 올해의 사건입니다. 게다가 같은 코인 안에서도 거래량은 하루의 리듬을 탑니다. 아시아 밤과 미국 개장은 몇 배씩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거래량은 오직 자기 자신의 평소와만 비교합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시간대, 최근 몇 주간의 값과.

상대 거래량 = 해당 기간의 거래량 ÷ 최근 20일 같은 시간대 거래량의 중앙값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입니다. 뉴스가 터진 날의 한 번의 폭발이 평균을 끌어올려 평범한 시간대가 전부 "평소 이하"가 되어 버립니다. 하루 전체가 아니라 같은 시간대입니다. 아니면 아시아 밤은 늘 소강이고 미국 개장은 늘 폭발로 보이고, 결국 시장이 아니라 시간대를 읽게 됩니다. 나온 숫자는 단순하게 읽습니다. 1.0은 평범한 시간, 0.7 아래면 시장이 관심이 없다는 뜻, 2 위면 평소엔 여기 없던 사람들이 왔다는 뜻입니다.

숫자로 보는 예시

같은 레벨에서의 두 번의 돌파

한 코인이 3주 동안 2,280과 2,410 사이를 오갔습니다. 첫 번째 위쪽 이탈: 그 시간 봉은 2,448에 마감했고 거래량은 6,100만, 그 시간대의 평소는 8,600만이었습니다. 상대 거래량 0.7입니다. 즉 3주 동안 가격을 지켜온 레벨이 평소보다 낮은 관심 속에 넘어간 것입니다. 뒤따라 갈 사람이 없었습니다. 두 시간 뒤 가격은 2,380, 박스 안으로 돌아왔습니다. 일주일 뒤 두 번째 이탈: 2,455 마감, 거래량 3억 4천만, 상대 거래량 4.0. 그리고 가격은 박스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두 경우의 차이는 거래량에만 보입니다. 가격만 보면 거의 똑같았습니다.

사전: 가격과 거래량을 함께

가격거래량대개 무슨 뜻인가
오른다평소보다 많다움직임에 돈이 받쳐 준다. 연장 가능성이 더 높다
오른다평소보다 적다미는 사람이 적다. 이런 상승은 되돌리기 싸다
내린다평소보다 많다매도 물량이 실제로 나온다
내린다평소보다 적다파는 사람이 없고 사는 사람만 잠시 빠졌다. 추세 속 평범한 눌림
멈춰 있다급격히 많다큰 손이 가격을 안 움직이려 애쓰며 모으거나 넘기고 있다

이것은 사전이지 진입 규칙이 아닙니다. 각 줄에 "대개"가 붙어 있고, 그렇게 읽어야 합니다. 거래량은 확률을 옮길 뿐 답을 내주지 않습니다. 다섯 줄 중 어느 것도 그것만으로 포지션을 여는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흔한 실수

"거래량이 크면 큰 움직임이 온다"

정반대인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오래 이어진 움직임의 끝에 나오는 급격한 거래량은 클라이맥스입니다. 끝까지 버티던 마지막 사람들이 마침내 들어왔고, 그 뒤에 살 사람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그런 봉은 차트 전체에서 가장 설득력 있게 보이고, 사람들이 꼭대기에서 사는 자리가 바로 거기입니다. 거래량만으로는 클라이맥스와 움직임의 시작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 맥락이 필요합니다. 전체 흐름에서 지금 어디쯤인가. 긴 소강 뒤의 폭발과 사흘 상승 뒤의 폭발은 뜻이 다릅니다.

흔한 실수

한 거래소의 거래량을 믿는 것

크립토에서 거래량은 거래소가 자기에 대해 보고하는 숫자이고, 작은 거래소에서는 그려 넣기도 합니다. 자기 자신과 거래하는 것은 비용이 들지 않으면서 순위는 올려 주니까요. 실무적 결론은 단순합니다. 실제 거래가 일어나는 곳의 거래량을 보고, 가능하면 여러 곳을 동시에 보세요. 저희 데이터는 아홉 개 거래소에서 모읍니다. 그리고 거래소 사이의 불일치 자체가 유용한 신호입니다. 어떤 코인의 거래량이 전부 낯선 한 곳에서 나온다면 그 숫자는 조심해서 다루세요.

움직임의 거래량보다 눌림의 거래량이 중요하다

이 강의에서 가장 쓸모 있는 관찰입니다. 건강한 상승 추세에서 눌림은 평소보다 적은 거래량으로 옵니다. 팔려는 사람이 적고, 매수자가 잠시 쉬었다는 이유만으로 가격이 흘러내립니다. 눌림이 평소보다 많은 거래량과 함께 오는 순간 성격이 바뀝니다. 이제는 진짜로 팔고 있는 것이고, 이것은 고점과 저점의 구조가 깨지기보다 먼저 오는 첫 경고입니다. 눌림의 거래량을 보는 편이 꼭지를 맞히는 것보다 쉽습니다. 반전을 예측할 필요 없이, 가격이 물량으로 팔리기 시작했다는 것만 알아채면 됩니다.

저희의 거래량 급증은 위에서 설명한 그대로 계산됩니다. 최근 5분이 그 코인에게 평소보다 몇 배 활발한가. 크립토와 통화의 기준값은 다릅니다. 크립토 잣대는 EURUSD에서 결코 울리지 않습니다. 거기서는 하루 전체 움직임이 0.4% 남짓이니까요. 임펄스와 급증 피드는 표 옆에서 실시간으로 갱신됩니다.

임펄스와 거래량 급증
연습

정직하게 세어 본 다섯 번의 돌파

코인 하나를 골라 일봉에서 박스를 벗어난 움직임 다섯 개를 찾으세요. 각각에 대해 돌파일의 상대 거래량을 적으세요. 그날의 거래량을 지난 한 달 그 코인의 평소 일간 거래량으로 나눈 값입니다. 그다음 어떤 돌파가 유지되었고 어떤 것이 사흘 안에 되돌아왔는지 표시하세요. 상대 거래량이 1보다 작았던 것들을 따로 세어 보세요. 다섯 건은 시장에 대해 결론을 내리기엔 턱없이 적지만, 차이가 있기는 한지 보기에는 충분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규칙을 말로만 믿는 것보다 정직합니다.

스스로 확인

거래량이 두 배가 되었는데 가격은 그대로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큰 쪽이 큰 쪽과 가격을 움직이지 않고 주고받은 것입니다. 모든 주문이 바로 여기서 상대 물량을 찾았습니다. "아무 일도 없었다"가 아닙니다. 이 가격에 양쪽 모두 진지한 관심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매집이나 분산이 이렇게 생겼고, 그런 시간대는 대개 박스의 가장자리에 있습니다. 한쪽이 자기에게 불리하게 가격을 밀지 않으려 애쓰며 포지션을 쌓는 자리입니다.

스스로 확인

어떤 코인의 거래량을 비트코인의 거래량과 비교하는 것이 왜 무의미할까요?

거래량은 돈으로 재고 종목의 크기는 자릿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의 평범한 한 시간이 작은 코인의 한 해 전체보다 큽니다. 비교해서 얻는 것은 이미 알던 사실뿐입니다. 비트코인이 더 크다는 것. 쓸모 있는 질문은 언제나 하나입니다. 그 코인 자신에게 이것이 많은가, 즉 같은 시간대 자기 평소와 견주어 어떤가. 저희의 급증이 모두에게 같은 기준선이 아니라 각 코인의 개인 이력으로 계산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