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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믿으려면 거래가 몇 번 필요한가

스무 번의 거래에서 무작위 시스템은 승률 28%에서 72%까지 나옵니다. 5퍼센트포인트의 우위를 증명하려면 천 번이 필요하고, 이 사실은 애초에 어떤 아이디어를 찾아야 하는지를 바꿉니다.

작은 표본이 양쪽으로 거짓말하는 이유

동전을 스무 번 던지면 앞면이 열 번이 아니라 여섯에서 열넷 사이로 나오고, 그것이 정상입니다. 매매도 같습니다. 아무 우위가 없는 시스템도 짧은 구간에서는 어떤 결과든 냅니다. 위험한 것은 좋은 시스템에서 나쁜 결과를 보는 일이 아닙니다. 그건 다들 받아들입니다. 위험한 것은 반대입니다. 쓸모없는 규칙에서 훌륭한 결과를 보고, 그것을 믿고, 크기를 키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위가 전혀 없는 시스템이 보여 주는 것 (참값 50%)

거래 수결과의 95%가 놓이는 구간
2028%와 72% 사이
5036%와 64% 사이
10040%와 60% 사이
40045%와 55% 사이

첫 줄이 성배를 찾았다는 이야기의 대부분을 설명합니다. 스무 번은 데이트레이딩 일주일이고, 그 일주일 동안 아무 우위 없는 시스템이 태연히 승률 70%를 냅니다. 사람은 결론을 내리고 크기를 키우며, 그다음 표본이 늘어나면 결과가 진실 쪽으로 미끄러집니다. 마지막 줄도 보세요. 사백 번을 해도 흩어짐은 여전히 ±5퍼센트포인트입니다.

우위를 증명하려면 몇 번이 필요한가

리스크 과정에서는 기대값의 거친 추정에 쉰 번이면 충분하다고 했고, 그것은 맞습니다. 거기서는 플러스가 있는지,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가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특정한 우위를 증명하는 것은 다른 일이고 훨씬 비쌉니다. 신뢰도 95%로 계산하면, 승률 60%를 50%와 구별하려면 258번이 필요합니다. 55%와 50%를 구별하려면 1046번. 53%와 50%를 구별하려면 2912번.

증명의 값

우위필요한 거래스윙 트레이더에게는
60% 대 50%258약 2년
55% 대 50%1046약 7년
53% 대 50%2912약 19년

핵심 결론: 작은 우위는 증명 불가능합니다

이 표에서 아이디어를 찾는 방식 전체를 바꾸는 사실이 나옵니다. 3퍼센트포인트의 우위는 존재할 수 있지만, 트레이더의 일생 안에 검증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설령 존재하더라도 그 위에 결정을 세울 수 없습니다. 여기서 실무적 결론이 나옵니다. 승률에서의 자잘한 우위가 아니라, 수백 번에서 보이는 뚜렷한 효과나 이기는 크기에서의 우위를 찾아야 합니다. 뒤쪽이 더 빨리 검증됩니다. 평균 이익 2R과 1R의 차이는 쉰 번이면 보이지만, 53%와 50%의 차이는 천 번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흔한 실수

연승을 유의미하다고 여기기

열 번 연속 수익은 인상적이지만, 승률 50%에서 그런 연속은 대략 천 번의 시도에 한 번 나옵니다. 그리고 시장은 시도를 많이 줍니다. 백 번 거래 기준 측정: 우위가 전혀 없는 시스템에서도 5연패는 95%의 경우에, 7연패는 절반의 경우에 나타납니다. 결론은 양쪽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연승도 시스템이 통한다는 증명이 아니고, 연패도 시스템이 망가졌다는 증명이 아닙니다. 증명하는 것은 필요한 크기의 표본뿐이고, 그 크기는 계산으로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이력을 정직하게 나누는 법

표본은 작을 수도 있지만 더러울 수도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찾은 바로 그 구간에서 검증한다면요. 요령은 간단하고 잘 통합니다. 가진 이력을 크기가 다른 두 부분으로 나누세요. 첫 부분, 이를테면 3분의 2에서 찾고 조정합니다. 남은 3분의 1은 규칙이 최종적으로 확정될 때까지 아예 열지 않습니다. 그다음 거기서 한 번 돌리고, 결과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실패한 뒤 다시 조정으로 돌아가 같은 3분의 1에서 또 검증했다면, 그 부분은 더 이상 깨끗하지 않습니다. 이제 거기에 맞춰 매개변수를 고르고 있는 것이고, 손대지 않은 새 구간이 필요합니다.

서비스의 모의 거래는 일지를 남깁니다. 진입가, 청산가, 결과가 거래마다 기록됩니다. 돈을 걸지 않고 표본을 모으는 가장 싼 방법이고, 나중에 거래를 실제와 다르게 기억할 수 없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일지에 쉰 건이면 거친 추정이 되고, 수백 건이면 이미 결론의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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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답을 언제 얻을지 계산하기

자기 규칙을 놓고 어떤 우위를 기대하는지 어림하세요. 승률의 퍼센트포인트로든 평균 R로든. 표에서 필요한 거래 수를 찾으세요. 스타일 과정에서 정한 주당 거래 수로 나누세요. 나온 기간이 진실을 알게 될 시점입니다. 몇 년이 나왔다면 출구는 둘입니다. 더 큰 효과를 찾거나, 한 시간에 일주일치 시장이 지나가는 바 리플레이로 검증을 옮기거나. 세 번째 출구, 즉 믿고 크기를 키우기는 없습니다.

스스로 확인

20번 거래에서 승률 70%가 나왔습니다. 크기를 키워도 될까요?

안 됩니다. 그 결과는 우위가 전혀 없는 시스템의 평범한 흩어짐 안에 들어갑니다. 스무 번에서 결과의 95%가 28%와 72% 사이에 놓이니까요. 여기서 70%는 품질의 증거가 아니라 표본이 작다는 증거입니다. 할 일은 이렇습니다. 크기를 그대로 두고 최소 백 건이 될 때까지 거래를 모으는 것. 짧은 구간의 결과로 크기를 키우는 것은 우연한 행운을 필연적인 손실로 바꾸는 가장 흔한 방법입니다.

스스로 확인

이기는 크기에서의 우위가 승률에서의 우위보다 왜 빨리 검증되나요?

승률은 비율이고, 작은 표본에서 그 흩어짐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입니다. 55%를 50%와 구별하려면 천 번의 관측이 필요합니다. 반면 평균 결과를 R로 재면 단위가 다르고, 평균 이익에서 2R과 1R의 차이는 수십 번이면 보입니다. 그냥 잡음보다 크니까요. 아이디어를 찾을 때의 실무적 결론은 이렇습니다. 드물게 들어가되 목표를 손절의 세 배로 두는 규칙은 몇 달이면 검증되고, 절반보다 조금 더 자주 맞힌다는 규칙은 영영 검증되지 않습니다.